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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기술기반사업에 있어서 사업의 성패는 첨단기술의 개발과 더불어, 개발한 기술이나 브랜드 가치를 적절히 보호하고 지켜나가는 것에 달려있다고 할 수 있으며, 특히, 지식재산권 관련 분쟁은 사업부문 나아가 기업 전체의 존폐를 결정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분쟁과정에서의 부적절한 대처는 기업의 이익이나 이미지에 큰 손실을 가져오기도 합니다.

특허법인 아주의 전문 변리사 및 구성원들은 이러한 지식재산권 분쟁의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고객의 지식 재산권 보호를 위한 사명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국내 최초의 변리사겸 변호사인 정은섭변리사·변호사를 비롯하여, 특허청 심사관, 특허 심판원 심판관 등을 역임한 각 기술분야 전문변리사와 최고의 특허기술진들을 주축으로 국내외 유수의 고객을 대리하여 특허 심판원에서의 각종 특허 및 상표 무효심판/권리 범위 확인심판/거절 결정 불복 심판은 물론 2심 법원인 특허법원에서의 특허 및 상표 소송업무를 선도적으로 이끌어 왔으며, 그 질과 양 면에 있어서 누구보다 높은 실적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화 되는 고객의 요구에 맞추어, 국내뿐 만 아니라 미국, 중국, 일본, 유럽 등 주요 국가를 비롯한 세계 각국에 탄탄히 구축된 150곳 이상의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의 해외 특허 및 상표 분쟁과 관련된 심판, 소송 업무도 적극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