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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소재/제약.바이오팀
 
1965년 한국 최초의 화학분야 전문 특허사무소로 출범한 특허법인 아주(당시 C.H. Park 특허사무소)는 화학분야에서의 긴 전통을 바탕으로 약학, 유전공학 및 바이오테크놀로지를 포함하는 생명과학분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였습니다. 박희섭 변리사, 김혜인 변리사, 이혜진 변리사, 신동우 변리사, 류소명 변리사, 주성화 변리사, 정지용 변리사, 박준희 변리사를 비롯하여 다년간의 경험을 쌓은 특허기술전문가들이 특허법인 아주의 화학.소재/제약.바이오 부문에서 고객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