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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팀
 
특허법인 아주의 기계팀은 특허청 심사4국장을 역임한 유공일 변리사와, 특허청 원동기계과 과장을 역임한 박대진 변리사를 비롯하여, 고도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이용우 변리사, 김종욱 변리사를 필두로 하여, 해당 분야에 폭넓고 깊은 전문지식을 보유한 특허기술 전문가들이 국내 유수의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견기업, 벤처기업, 대학, 국공립 연구소 등의 다양한 고객에게 최상의 맞춤형 특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자세로 고객과 함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