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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법인 아주」의 설립
 
특허법인 아주는 1965년 국내 최초의 화학 전문 변리사였던 고 박정환[전 특허청(국)장]에 의해 설립된 이래 현재까지 국내·외 고객을 위한 지식재산권 전문로펌(IP Firm)으로서의 외길을 걸어왔습니다.
 
 
「특허법인 아주」의 One Stop Service
 
특허법인 아주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전세계 각국의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 및 등록 대리 업무를 비롯하여, 저작권, 도메인네임, 컴퓨터 프로그램 저작권 등의 등록 및 보호업무, 특허심판원과 특허법원에 대한 각종 특허 및 상표 심판과 소송업무, 특허 및 상표 침해관련 민·형사 소송, 기술 이전 및 라이센싱 업무, 기술 조사 및 가치 평가 업무 등 지식재산권 업무 전반에 관하여 탁월한 명성을 쌓아 왔습니다.

특허법인 아주는 특허 및 상표 출원 업무를 위한 기계, 전자, 반도체, 화학, 생명공학, 제약, 소재공학 등 각 기술 분야별 특허 및 상표 전문 변리사는 물론 지식 재산권 침해 소송에 다년간 폭넓은 경험과 실력을 축적한 지식재산권 소송 전문 변호사들로 함께 이루어진 지식재산권 팀을 이루어 기업의 지식재산권 업무 전반에 관하여 국내 최고 수준의 one-stop service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 남다른 차별성과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허법인 아주」의 약속
 
특허법인 아주는 오랜 역사와 전통, 분야별 최고의 전문성과 업무경험에 바탕을 둔 구성원들의 열정과 헌신으로 고객과의 신뢰와 유대를 이루어 내기 위해 매일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허법인 아주는 고객들이 시시각각으로 맞닥뜨리는 시장의 변화와 이를 앞서가기 위한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발맞추기 위해 언제나 고객의 입장에서 귀와 눈을 예민하게 열어두고 있고, 각개의 전문영역을 전담하는 working group 간에 끊임없는 자기혁신과 긴밀한 업무협조시스템을 구축하여 특허법인 아주가 가지고 있는 모든 역량을 다해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허법인 아주는 40여 년 동안 축적된 업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다가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곳에 항상 고객과 함께 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