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정은섭 변리사·변호사는 1984년 대한민국 최연소로 변리사 시험에 합격한 후, 1986년 한국 최초의 화학 전문 변리사이자 한국 특허청장(당시 특허국 국장)을 역임한 고 박정환 변리사가 설립한 PARK's Patent & Law Office(1964년 설립, 특허법인 아주의 전신)에 젊은 파트너 변리사로 합류한 이래, 국내외 고객을 대리하여 30여 년 동안 특허·상표·디자인·저작권·부정경쟁·영업비밀 등 지식재산권 전반의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현재는 특허법인 아주의 대표변리사·변호사로서 법인을 이끌고 있습니다. 1984년 변리사 시험 합격 후 1990년 사법시험에도 합격한 대한민국 최초의 변리사 출신 변호사로서, 지식재산권 관련 — 특히 상표·저작권·부정경쟁·영업비밀 — 소송·분쟁 업무의 폭넓은 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특허심판원·특허법원·대법원 소송 업무를 대리하고 있으며, 일반 민사·형사 법원의 지식재산권 침해소송, 직무발명 보상소송, 분쟁 중재·조정, 관련 민·형사 사건에 대해서도 국내외 고객을 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기업의 지식재산권 전략·라이선스·프랜차이즈·기술이전 자문 및 계약 업무에서도 오랜 경험과 높은 명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 사례
(주)보령바이오파마 대 더맨솔라텀 컴퍼니 'MENTHORATUM' 상표분쟁소송
카부시키가이샤 다마스 대 이종원 'BUTTERFLY' 상표등록무효
(주)대우일렉트로닉스 대 다임러크라이슬러 'NOVUS' 상표분쟁소송
하이트홀딩스(주) 대 크래프트 후우즈 홀딩스 'MAX' 상표분쟁소송
므뱅그 레무 대 아름다운사람들 하늘(주) 'Christian Chauveau' 상표분쟁소송
필립스 대 오아시스·제일레코드·도레미미디어 CD 인코딩 원천기술 특허분쟁소송
Christian Dior 대 유병돈 디자인 분쟁소송
삼성전자 '반자동 슬라이스식 휴대폰 기술' 직무발명 보상금 청구소송
경동제약 대 얀센(Janssen) '피페리딘 유도체' 제약 특허분쟁소송
동아제약 무좀약 '이트라코나졸' 직무발명 보상금 청구소송
디아이디(DID) 대 롯데벽지 '벽지 디자인' 소송
'서울대학교' 상표등록 인정 대법원 판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