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팀
Chi-Ho Lee
기계팀 변리사
이치호 변리사는 특허법인 아주의 기계팀 소속으로 자동차, 로봇, 정밀기계, 제조장비, 생활용품 등 다양한 기술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해당 산업 분야의 기술 동향과 특허 제도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국내외 기업의 특허 출원, 거절이유 대응 및 선행기술 조사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